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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아 상실 후 잇몸 뼈는 어떻게 되나?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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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치아 상실 후 잇몸 뼈는 녹는다는데 언제 임플란트를 심어야 하나?

치아가 빠지게 되면 우리의 잇몸 뼈(치조골)는 폭과 높이가 줄어들게 됩니다.
특히 바깥쪽 뼈가 많이 녹아 시간이 많이 지나면 마치 턱이 안쪽으로 이동한 것과 같은 모양을 하게 되지요.
위에서 볼 때 폭이 좁아지며 옆에서 볼 때 높이가 낮아진다.
그래서 요즘은 발치 후 즉시 그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어 주는 술식을 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위 앞니의 경우 아주 유효한데 앞니의 경우 사고로 이가 빠졌든 충치나 풍치로 발치를 했든 간에 이가 빠지고 오래 방치되면 뼈가 얇아져 적절한 굵기의 임플란트를 심기도 어렵게 되고 또 심각한 것은 심미적으로 만족스러운 임플란트 보철을 하기도 어렵게 되지요.
또 위 앞니는 힘을 많이 받는 부위도 아니기 때문에 즉시로 심어도 치근 모양의 임플란트를 잘 심어주면 성공적으로 골 유착이 잘 일어납니다.
이런 경우 이를 뽑고 장시간 기다리는 것은 불리하지요.
어금니의 경우도 물론 즉시 임프란트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여러 옵션이 다양하게 가능합니다.
어금니의 경우 즉시로 할 수 있는 경우보다는 기다렸다 하는 치료법이 아직은 더 선호되고 있습니다.
이미 이가 빠지고 오래 방치된 경우야 골양(높이나 폭)이 부족 할 경우 부가적으로 골 양을 늘이는 수술이 필요하지만 이제 막 이를 빼야 할 경우나 사고로 이가 발거 되었을 경우 우리는 어떤 치료 시기 옵션을 선택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골 폭과 높이를 최대한 보전 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발치 할 때 조심스럽게 한다든지 골 이식재나 차폐 막을 써서 이런 노력을 하게 됩니다.
혹은 이를 뽑은 자리의 상태가 좋을 경우 발치후 위에 잇몸이 덮이게 되는 4주 정도 기다렸다 한다든지 뼈가 어느 정도 발치한 부위에 차기 시작하는 3개월 정도 후에 한다든지 하는 시간요소를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여하튼 이가 아프고 망가지게 되었다고 무조건 이를 뽑고 보고 나중에 자기가 알아서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를 하겠다고 가는 것보다는 이를 뽑기 전부터 치과 의사와 상의하여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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